배경은 신경쓰지 맙시당...
오늘 발렌타인 데이입죠.
초콜릿 회사들이 돈방석에 앉는날=ㅠ=)~
애인님아에게 초콜릿을 뭘로 할까! 하다가
걍 작년처럼 유산지 초콜릿이나 만들까..하고 생각 하던 중에
위대하신 주크님(*-_-*)의 도움을 받아 생전 처음으로
위스키봉봉을 만들어 봤습니다!!!
2일 연속으로 초콜릿 지옥이었어요...히익
애인님에게 줄 것으로 2상자를 만들었습니다.
크렌베리랑 와인, 위스키를 넣어서
쉘 초콜릿에 붓도 막고 코팅하고..ㄷㄷㄷ
우리의 용자 주크님이 없었다면 난 떡실신이었을거에여...
(템퍼링도 전부 주크가 해줌 ㅠㅠㅠㅠㅠㅠㅠ)
님이 짱이라능!. 존경한다능!.
크렌베리 맛있어!!!>ㅍ<
처음으로 먹어본 위스키봉봉이었는데
진챠 맛있었어요!
회사 가져가서 조금씩 나눠드렸더니 다들 좋아하셔서 ㅠㅠ
우왕 이 맛에 이런걸 하나봐여
발렌타인 12년산 맛, 와인맛, 크렌베리맛..대충 3가지
로 만들었는데 다 만들고보니 뭐가 뭔맛인지 알수 없어서
랜덤한 구성+_+으로 담아봤습니당
장식도 일단 대충대충...
저에겐 이게 만들었다는것이 중요하거든요 ㅠㅠ
그러고보니 밑에 지문이 찍혀있....ㄷㄷㄷ
저는 어제 바로 아침에 우체국으로 부쳤고,
어제 저녁엔 주크 것도 만드는거 조금 도와줘서
생초콜릿을 몇개 얻었어요!
이것도 진짜 맛있네요 우와 ㅠㅠ
2일동안 초콜릿을 주물렀더니 주방은 초토화...되었지만
그래도 맛있구 재미있었어요!
...그치만 날 위해서 하라면 절대 못하지(...)
이거슨 다 사랑의 힘입니당!
도와준 우리 주크 싸랑한다능!!!
우 정말 많이 도와줘서 ㅠㅠ 고맙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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