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런 이야기

by 브리스카 | 2008/03/26 23:06 |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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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딸기농장 at 2008/03/26 23:11
금시계차고서 엎드려서 손내밀고 있는 사람 본뒤론 저도 그런사람들 무시하고 다닙니다..-_-;;;
근데..강남역은..언니들 허벅지보고 다니느라 그런사람들 있는줄도 몰랐네요..--ㅋ
Commented by 김은람 at 2008/03/26 23:19
전 그냥 아예 구걸하는 분에게는 돈을 안넣는다죠...
일하지않는자에게 돈을줄말큼 착한인간이 아니라서(...) 구걸할시간에 일을해라. 장애인도 요즘 일하는 세상에 사지멀쩡한 사람들이 그러고 있으니 말이죠...에휴...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8/03/26 23:23
전 어릴때 진짜 장님인지 볼려고 구걸하는분 그릇에 손 왔다 갔다 하는걸로
실험해보고 지하철에서 맹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한적한 역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멀쩡하게 담배피며 걸어다니는건 본이후론 믿지를 않죠.
Commented by 브리스카 at 2008/03/27 10:08
딸기농장/강남 언니들이 좀 이쁘죠 에헤헤헤헤 퇴근길에 워낙 사람이 치이다보니까 땅이라도 제대로 보고 다니려고 하다보면 자주 보이더라고구요;
김은람/저도 그래요. 대신에 떡이나 옥수수같은거 파시는 할머니들은 곧잘 사드려요. 그분들은 적어도 정당한 대가로 물건을 파시는거잖아요?
탐탐or고지마/허걱 이분 용자님이셨어 ㅋㅋㅋㅋㅋㅋㅋ 으 정말 뻔뻔한 양반들이죠.
Commented by 스쿨리트 at 2008/03/27 14:17
동감
Commented by 한교 at 2008/03/28 00:57
전 넣을때도 있고 안넣을 때도 있고.. 그분들 옆에 지나갈때는 나름 카스트제도식으로 생각하며 지나칠때도 있다는.
Commented by shimjy at 2008/03/28 21:17
브링브링 반가워! +ㅁ+ 나도 링크 추가할께.

엔만해서는 지나갈때마다 동전이라도 넣어주고 그랬는데
지하철에서 자는거 깨워가면서 뻔뻔스럽게 바구니 내밀던 할아버지에 질려서 이젠 안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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