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흑흑 요즘 코믹 준비로 꽤 바빴어요.
제가 어쩌다보니 제일 일찍 끝내서 편집도 했거든영....으엉 힘드러써;ㅂ;
그래도 얼마전 파일을 인쇄소에 넘겼으니 인쇄가 무사히 잘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이젠 러프북을 체크해야겠네요.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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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늬랑 영화를 봤어요. 픽사와 디즈니의 월e!! 아 진짜 로봇들 너무 귀엽습니다.ㅠㅠ
게다가 로봇들끼리 염장도 지르다니!! (꽥) 그치만 너무 훈훈하고 귀여워 용서해줄수 있어요 ㅎㅎ.
정말 대단해요! 애니내의 캐릭터라든가, 질감이라든가...디자인들. 특히 놀란건 감정 표현인데
딱히 사람처럼 얼굴 표정도 없는 아이들이 온몸과 전자판으로 감정을 나타내는게 너무 잘 만들어졌어요.
올해 본 쿵푸팬더도, 월E도 참 재미있네요.
간만에 본 제늬도 이뻤구 항가항가. 담엔 또 데이트 하자! 그땐 우리 이쁜이들하구 함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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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 손대게 됬습니다. psp용은 한번도 해보지 못했고...
왠지 무지 심심할때 여러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서 반쯤 오기로 했는데...음,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ㅎㅎ
아무래도 조작법이 생소하고 ...어렵다면 어렵달까. 그래도 도스란포스를 하나 혼자서 잡아봤어요.
남친이 담엔 얀쿡을 혼자 잡아보래요. 자기는 1시간 걸렸다고! 읏. 이제 막한 나같은 초보자에게 너무 한거 아냐?
뭐 어쨌든 세계관도 갑옷과 몬스터의 디자인도 굉장히 멋져서 감탄을 연발하면서 했습니다.
앞으로 점심시간에 가끔 하겠네요. 너무 게임에 빠지면 안돼니까요;ㅂ;....으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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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갔다온 룸메이트가 먹을것을 선물해 줬어요. 으아 행복해!
왕왕왕 빅 푸딩이랑 아키하바라 오뎅짱(...캔에 오뎅짱이라는 캐릭터가 그려져있네요), 그리고 도쿄바나나 한박스!
주크야 사랑한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화둥둥 내사랑 푸딩님 헉헉.
저도 여행가고 싶네여;ㅂ; 히 담에 적금 만기되면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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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보니 hp프린터 체험단....그거 도대체 어찌된걸까요.
10일쯤에 연락을 받았는데 그후로 감감 무소식. 월요일날쯤에 제가 전화를 먼저 했는데
연락하겠다는 말만하고 역시 또.....
프린터 받으신 분 계신가요? 전 오겠다는 날짜를 지나서..;;
어쨌든 전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다음엔 간만에 그림을 올렸으면 좋겠네요.^///^;;;